청년 인생학교 2기

  • 2022-06-25
  • 최종 업데이트
    2022-07-19
  •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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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순지도자님이 적극적으로 강의진행을 도와주셔서 또래 청년들과 ‘나를 탐색하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레 대화 및 교류를 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웃음도 넘친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두고 두고 추억에 남고, 좀더 보고 싶은 마음에 아쉬운 여운이 남습니다. 후반부에 개인적 건강사정으로 참여를 못하여 단체 프로그램진행에 차질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참가자 한분 한분, 나누었던 대화, 강사님들, 도순님, 외에 청년동 솔라님을 비롯한 늘 먼저 인사 건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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